거버넌스
글 3편
코드 뒤에 숨을 곳은 없다 [3/3]
EOS 거버넌스 부패를 고백한 3부작의 마지막 글. 거래소에 맡긴 고객 토큰으로 막후에서 사고판 표 위에 선 BP와 ENF에 정당성이 있는지 묻고, 거래소 투표부터 고치자고 제안한다.
코드 뒤에 숨을 곳은 없다 [2/3]
거래소에 맡긴 EOS로 누가 어떻게 투표하는가. 투표 매수와 맞교환으로 카르텔이 굳어지는 과정을 내 카카오톡 캡처까지 꺼내 보인다. 스테이킹은 곧 투표다.
코드 뒤에 숨을 곳은 없다 [1/3]
2018년부터 EOS 블록 프로듀서로 일한 노드 운영자의 고백. 투표 매매와 거래소 스테이킹이 어떻게 체인의 거버넌스를 무너뜨렸는지, 3부작의 첫 편에서 그 역사와 나 자신의 몫을 털어놓는다.